남미 매체 '볼라빕'은 6일(한국시간) "루이스 디아스는 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리버풀 팀 동료 디오고 조타의 장례식에 불참하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혹독한 비난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이때 리버풀의 콜롬비아 윙어 루이스 디아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는데, 조타의 장례식이 진행되는 동안 디아스가 자국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됐다.
리버풀 팬들은 디아스의 게시물에 크게 분노했다.디아스에게 조타는 팀 동료일 뿐만 아니라 지난해 10월 자신의 아버지가 콜롬비아에서 납치됐을 때 경기 중 골을 넣고 디아스의 유니폼을 들어 올리며 동료를 위한 세리머니까지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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