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은 대권 도전을 위해 스쿼드를 강력하게 보강하고 있다.
수비멘디는 4시즌 연속 리그 3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라리가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발돋움했고 스페인 대표팀에서 뛰며 지난여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우승을 이끌어 더 관심을 받았다.
요케레스, 에제까지 합류한다면 아스널은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등에 대항할 수 있는 최고의 스쿼드를 구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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