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편의 서비스 축소" 갤러리아, 역행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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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편의 서비스 축소" 갤러리아, 역행하는 이유는

한화갤러리아백화점이 식품관에서 운영하던 포장·포터서비스와 ‘고메이(Gourmet) 494’ 배송 서비스를 일부 점포에서 종료했다.

갤러리아백화점 측은 “일부 점포에서 서비스 효율이 떨어져 식품관 관련 서비스를 중단했다”며 “다만 명품관, 타임월드점, 진주점에서는 식품관 배송 서비스를 계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최근 2년 연속 전 점포의 매출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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