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영국 ‘BBC’는 5일(한국시간) “맨유의 새 공격수 쿠냐가 다음 시즌 올드 트래포드에서 등번호 10번을 달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예상대로 쿠냐가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영국 ‘트리뷰나’에 따르면 쿠냐는 맨유에서 등번호 10번을 달고 뛰길 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강인 입지변화 청신호! "PSG 선수 중 가장 뛰어나"→재계약 가능성 높아졌다! "더 중요한 역할 맡길 기대하고 있어"
[PL WORST] '손흥민 등번호 반납해!'...토트넘 역대 이적료 1위, 풀럼전 최악의 부진! "아무런 도움 못 줘"
무려 현역 선수!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악의 영입”…‘역대급’ 혹평의 주인공은?
“3위? 지금 시점에선 큰 의미 없어”…‘맨유 부활 일등 공신’ 캐릭 “우리는 계속 발전하고 싶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