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영국 ‘BBC’는 5일(한국시간) “맨유의 새 공격수 쿠냐가 다음 시즌 올드 트래포드에서 등번호 10번을 달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예상대로 쿠냐가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영국 ‘트리뷰나’에 따르면 쿠냐는 맨유에서 등번호 10번을 달고 뛰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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