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영국 ‘BBC’는 5일(한국시간) “맨유의 새 공격수 쿠냐가 다음 시즌 올드 트래포드에서 등번호 10번을 달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예상대로 쿠냐가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영국 ‘트리뷰나’에 따르면 쿠냐는 맨유에서 등번호 10번을 달고 뛰길 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출전 시간 감소’ 김민재, 페네르바체 이적설에도 접촉 없었다…“뮌헨 떠날 생각 없다, 불만도 없다”
‘Here We Go’ 로마노 등장! 이번 시즌 15경기 출전→결국 FA로 맨시티 떠난다…“끝까지 팀 돕길 원해”
[오피셜] 동화 같은 PL 우승 후 10년 만에 3부리그 추락...충격 백투백 강등! 재정 문제 속 대규모 분열 예고
“쏘니 다시 만나서 기뻤다” 前 토트넘 동료의 고백…“경기 전 농담했어, 즐길 수 있는 곳 찾아서 정말 기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