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수가 유럽에서 근황을 전했다.
김지수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유럽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벌써 7월.2025년이 또 이렇게 꺾어지고 있다.벌써부터 아쉽다”고 적었다.
앞서 김지수는 지난해 11월 장기 유럽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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