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시알라가 파리 생제르맹(PSG)과 경기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팀 닥터들이 실시한 검진 결과, 무시알라는 발목 탈구와 함께 종아리뼈 골절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발표했다.
뮌헨의 0-2 패배로 경기가 끝났다.
이미 팀을 떠나 뮌헨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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