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부천FC1995가 화성FC를 잡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후반 1분 박창준이 페널티 박스에서 함선우와 충돌하고 쓰러졌다.
추가시간 10분이 주어진 가운데 후반 51분 부천 이의형이 화성 함선우의 멱살을 잡아 퇴장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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