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태국을 꺾고 4승 1패로 윌리엄 존스컵을 마쳤다.
태국은 외곽 방어에 실패했고, 한국은 42-13으로 1쿼터를 마쳤다.
2쿼터에선 신지현, 3쿼터에선 강유림(삼성생명)이 강이슬과 함께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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