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부진의 늪에 빠졌던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지환이 복귀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2군에 내려가기 전까지 오지환은 총 6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18 6홈런 2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658로 부진했다.
복귀 이후로도 이날 경기 전까지 오지환은 6경기에 나서 18타수 2안타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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