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이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는 지난 5일(한국 시간) "지난 2023년 PSG에 입단한 이강인이 팀을 떠나려 한다.그는 올여름 나폴리(이탈리아)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PSG는 이적료로 3000만 유로(약 483억원)를 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강인은 PSG와 2028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하지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후보에 그치고 있는 만큼 출전 시간을 늘리기 위해 떠날 팀을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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