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시절의 박지성·이재성처럼…‘전북의 산소탱크’ 강상윤, ‘북중미 막차 경쟁’ 홍명보호에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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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의 박지성·이재성처럼…‘전북의 산소탱크’ 강상윤, ‘북중미 막차 경쟁’ 홍명보호에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중앙 미드필더 강상윤은 소속팀 전북에서의 폭풍 활약으로 홍명보 감독의 눈에 들어 국가대표팀에 처음 승선했다.

강상윤(21·전북 현대)은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 출전할 ‘홍명보호’에서 주목해야 할 ‘차세대 재목’으로 꼽힌다.

과거 박지성(은퇴)의 현역 시절 등번호 13번을 단 강상윤에게 팬들은 ‘전북판 박지성’, ‘제2의 이재성’이라 부르며 많은 기대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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