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 나게 수비 잘해, 후배들 보고 배워야지"…천재 유격수 퇴장 배려한 '강철 매직' 대인배 그 자체였다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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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나게 수비 잘해, 후배들 보고 배워야지"…천재 유격수 퇴장 배려한 '강철 매직' 대인배 그 자체였다 [잠실 현장]

김재호의 1793경기 출전은 두산 프랜차이즈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이다(2위 안경현·1716경기).

김재호는 6일 경기에서 특별경기 엔트리로 등록돼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이 감독은 6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두산 코치로 있을 때 1년 동안 김재호와 같이 있었다.밑에 후배들이 정말 보고 배워야 할 선수다.방망이만 좋다고 오랫동안 야구를 할 수 없지 않나.수비로 1군에 올라와서 오랫동안 백업을 하다가 주전으로 올라섰다.그러다가 FA 계약도 하면서 KBO리그를 대표하는 선수가 됐다"며 "상대 팀 입장에서 짜증 나게 수비를 잘했다(웃음).뛰는 걸 보며 맞춰서 던지는 정말 좋은 유격수였다"라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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