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만의 "풍덩"…파리 센강, 공공 수영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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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만의 "풍덩"…파리 센강, 공공 수영 허용

프랑스 파리의 센강이 5일(현지시간) 100여년 만에 공공 수영 공간으로 개방되면서 파리 시민들을 환호하게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수질 악화와 보트 통행량 증가 등의 이유로 1923년 수영이 금지된 이후 100여년 만이다.

지난해 2024 파리올림픽을 기회로 대대적인 정화 사업을 진행했고, 이 덕에 수영장 개장까지 이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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