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년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국 홍명보 감독과 일본 모리야스 감독이 입장하고 있다.
대회 최다 우승 팀은 한국이다.
한국과 일본은 나란히 우승을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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