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없는 첫 브릭스 정상회의…트럼프 관세 비판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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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없는 첫 브릭스 정상회의…트럼프 관세 비판할 듯

12년 연속 브릭스 정상회의에 참석했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올해는 처음으로 불참하면서 브릭스의 상징성과 결속력이 크게 약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루이스 이니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오른쪽)이 5일(현지시간)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문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AF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올해 브릭스 정상회의에는 의장국인 브라질을 포함해 중국, 러시아,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0개국이 참여한다.

브릭스 회원국들은 이번 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고율 관세 정책을 비판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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