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소녀상 등 위안부 내용 담긴 英박물관 전시회에 강한 우려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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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정부, 소녀상 등 위안부 내용 담긴 英박물관 전시회에 강한 우려 표명"

영국 런던 임페리얼전쟁박물관(IWM)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 전시회에서 위안부 문제에 대한 전시가 포함된 데 대해 일본 정부가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산케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문은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또한 신문은 "일본 정부에 따르면 현재 영국 내 한국계 단체의 위안부 동상(소녀상) 설치, 위안부 문제 홍보 강화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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