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접경지 쿠르스크서 전사한 해군 부사령관에게 사후 훈장을 수여했다.
푸틴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발표한 대통령령에서 "'특별군사작전' 중 용맹과 영웅심을 보여준 미하일 구드코프 러시아 해군 부사령관에게 두 번째 러시아 영웅 금성 훈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구드코프 부사령관은 생전인 2023년 10월에도 러시아의 영웅 칭호와 금성 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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