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윙어 양민혁(19)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선수단 훈련에 합류한 거로 알려졌다.
토트넘의 공식적인 프리시즌 첫 경기는 오는 19일 열리는 레딩과의 친선경기다.
8월 3일에는 한국으로 향해 뉴캐슬과 친선경기를 소화하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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