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3연승과 함께 2025시즌 49승33패2무를 기록, 2위 KIA 타이거즈(45승36패3무)가 이날 저녁 롯데 자이언츠를 이기고, 오는 8~10일 전반기 마지막 주중 3연전에서 한화를 모두 꺾더라도 전반기 최소 공동 1위를 확보하게 됐다.
한화가 페넌트레이스 전반기를 1위로 마감한 건 빙그레 이글스 시절이었던 1992시즌 이후 33년 만이다.
■4연패 빠진 키움, 외국인 타자 선발 라인업 제외 초강수 홍원기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송성문(3루수)~임지열(좌익수)~이주형(중견수)~최주환(1루수)~주성원(우익수)~원성준(지명타자)~어준서(유격수)~김건희(포수)~전태현(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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