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주 간 소규모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일본 도카라(吐噶喇) 열도 인근 해역에서 6일 오후 2시 7분께에도 규모 5.4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의 흔들림을 진도0·진도1·진도2·진도3·진도4·진도5약·진도5강·진도6약·진도6강·진도7 등 10단계로 나누고 있다.
도카라 열도 아쿠세키지마, 고타카라지마(小宝島) 등에서는 지난달 21일부터 지진 활동이 매우 활발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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