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독일) 동료 자말 무시알라가 끔찍한 부상을 당했다.
양 팀 선수들이 모두 고개를 저을 정도로 심각한 부상이었고, 들것에 실린 무시알라는 눈물을 흘리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미국 매체 'AP통신'은 "무시알라는 지난 4월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 이후 3개월 만에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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