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을 요구하며 “부산시민은 25만원 필요없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무슨 자격으로 부산시민의 권리를 박탈하려 드나”라고 맹비난했다.
이 부대변인은 “민생회복지원금은 내란 수괴 윤석열과 공범 국민의힘이 파탄낸 민생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마중물”이라며 “325만 부산시민은 물론 국민의 기대가 걸린 사업에 어깃장 놓을 생각부터 하는 박 의원이 부끄럽다”고 꼬집었다.
앞서 박 의원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공기업 이전의 효과’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부산으로 이전한 공기업들이 올해 500명 이상을 뽑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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