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의원(4선·서울 마포을)과 박찬대 의원(3선·인천 연수갑)이 6일 당의 최대 지지기반인 호남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권리당원 선거인단의 약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호남 지역에서 당원·일반 국민 민심 잡기에 총력전을 벌이는 것이다.
이번 민주당 대표 선거는 권리당원 투표 55%·대의원 15%·일반 국민 30%를 합산해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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