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리구가 아스널 합류를 원한다.
이후 그의 천재성을 주시한 레알이 2019-20시즌 호드리구를 영입했다.
‘풋볼 런던’은 “사우디 클럽들이 접근을 시도했지만, 호드리구 측 중개인은 프리미어리그행을 선호하며, 그 중 아스널이 1순위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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