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영장 이용에 제한이 없었지만, 이러한 조치가 취해지면 사실상 프랑스인 95%는 시립 수영장을 이용할 수 없게 된다.
특히 수영장 개장 이래 “부적절하고 몰상식한 행동, 규정 위반을 한 20명 이상의 사람을 퇴장시키고 출입을 금지했다”는게 수영장 측 설명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 수영장은 1천명을 수용할 수 있지만, 너무 많은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며 “이곳에서 세금을 내는 주민을 우선으로 하고 싶다”고 프랑스3 지역 방송에 부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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