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다쓰키 료가 주장한 ‘7월 대지진설’이 주목받는 가운데, 일본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에서 지난달 21일부터 이어진 지진이 6일에도 계속 발생하고 있다.
NHK는 도카라 열도 해역에서 지난달 21일부터 이날 오전 11시까지 발생한 진도 1 이상의 지진이 1,432회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3일에도 아쿠세키지마에서 진도 6약의 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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