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빌바오에서 최고의 밤을 보낸 지 45일 만에 2025-2026시즌 준비를 위한 첫 번째 선수단이 5일 팀 훈련장에 복귀했다"고 공개했다.
토트넘에 따르면 첫 훈련에는 굴리엘모 비카리오, 도미닉 솔란케, 루카스 베리발, 데얀 쿨루세브스키, 제드 스펜스, 안토닌 킨스키 등 1군 선수들과 함께 양민혁, 제이미 돈리, 조쉬 킬리, 조지 애벗 등 임대를 마치고 복귀한 선수들도 참가했다.
지난해 7월 K리그1 강원FC를 떠나 토트넘으로 이적을 확정했던 양민혁은 올해 1월 토트넘에 합류한 뒤 프리미어리그(EPL)에 데뷔하지 못한 채 QPR로 임대돼 14경기에서 2골을 터트리는 활약을 펼치고 시즌 종료와 함께 원소속팀인 토트넘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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