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골프장 상공 '비행제한구역'에 또 민간 항공기 진입…F-16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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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골프장 상공 '비행제한구역'에 또 민간 항공기 진입…F-16 출동

민간 항공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유한 폴로리다 골프장 상공을 지나 미군 F-16 전투기가 출동했다고 폭스뉴스 등이 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도를 종합하면 북미 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보도자료를 내고 이날 오후 2시 39분께 한 민간 항공기가 뉴저지주 배드민스터 소재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장 상공으로 진입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주말을 보내는 골프장 상공은 임시 비행제한 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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