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비행기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소유한 골프장 상공을 지나자 미군 F-16 전투기가 출동했다고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장은 비행 제한 구역이다.
미군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에 따르면 이날에만 베드민스터의 비행 제한 구역을 어긴 사례가 5차례나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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