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지난달 이스라엘과의 12일간 무력 충돌 이후 처음으로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5일(현지 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국영TV는 하메네이가 이날 테헤란 중심부의 이맘 호메이니 모스크에서 열린 시아파 종교 행사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검은 옷을 입은 하메네이가 수백 명의 군중 앞에 등장해 손을 흔들고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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