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에서 무더위가 지속되며 새들도 더위에 졸도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폭염에 졸도한 새.
(사진=웨이보) 5일 중국 매체 소상신보에 따르면, 현지 온라인상에서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기절한 채 쓰러진 새 영상이 게시돼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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