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하는 일본 수비수 다카이 고타가 10년간 몸담았던 '친정팀'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푸른 유니폼을 입고 뛰는 마지막 경기서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일본 니시스포웹은 5일(한국시간) "영국 명문 구단 토트넘으로 이적하는 20세 수비수 다카이가 팬들에게서 세계 제일의 센터백이 되자는 아낌없는 환호를 받았다"고 전했다.
팬들은 "20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관록이다.세계적인 스타가 돼라!", "경기에서 이긴 것도 기쁘지만 경기장에서 팬들에게 직접 인사하고 떠나보낼 수 있어 그 이상으로 행복하다.다카이 선수, 정말 고맙다!", "너는 어디까지든 갈 수 있다.세계 최고의 센터백이 되자!" 등의 댓글을 남기며 어린 나이에 프리미어리그로 떠나는 다카이의 새로운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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