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김민영, 김보미, 남보라, 박진주가 모인 가운데 어린 나미 역의 심은경이 뒤늦게 찾아왔다.
강소라는 "은경이만 17살이었는데 경력은 제일 있고 선배님이었다.
심은경은 "진주의 첫인상이 어땠냐"라는 질문에 "그냥 박진주 언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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