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가자지구 휴전 협상을 위해 카타르에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당국자는 휴전 협상 대표단이 오는 6일 카타르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전날 미국이 제안한 가자지구 휴전안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전달했다"고 밝힌 만큼 양측은 곧 카타르에서 휴전 협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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