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 당구월드컵 결승에서 '3쿠션 세계챔피언'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서울시청·세계랭킹 2위)와 대결하는 선수는 제러미 뷰리(프랑스·11위)로 결정됐다.
5일(이하 한국시간) 밤 10시에 포르투갈에서 열린 '포르투 3쿠션 당구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뷰리가 이탈리아의 마르코 자네티(세계 7위)를 37이닝 만에 50:49로 꺾고 힘겹게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2019년 한국에서 열린 '구리 당구월드컵'에서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했던 뷰리는 이번 포르투 당구월드컵 준결승전을 승리하며 6년 만에 개인통산 6번째 결승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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