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나 볼루아르테(62·여) 페루 대통령이 2%의 낮은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급여를 두 배로 인상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볼루아르테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 급여를 두 배로 인상하는 법령에 서명했고, 이에 따라 그녀는 매달 약 3만5500솔(약 1360만 원)의 급여를 받게 됐다.
페루는 2006년부터 대통령 급여가 동결됐고, 이는 12개의 남아메리카 국가 중 11위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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