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에서 구호품 배급을 전담하고 있는 미국 구호단체 가자인도주의재단(GHF) 배급소에서 발생한 수류탄 공격으로 미국인 직원 2명이 다쳤다고 GHF가 5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GHF는 이날 성명을 통해 "정체불명의 2인조가 미국인들을 향해 수류탄 2개를 던졌다"며 "가자 주민 수천 명이 안전하게 식량을 받은 직후 벌어진 일"이라고 말했다.
GHF에 따르면 이 단체 직원들이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의 한 배급소로 이동하던 중 공격을 받아 팔레스타인 직원 8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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