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케이틀린 존슨은 지난해 4월 미국 뉴욕에서 캘리포니아주로 이사한 뒤 친구 집 마당의 지하 벙커에서 거주중이다.
그녀는 한 달에 500달러(약 68만원)을 지불하고 벙커와 마당 일부를 이용한다.
케이틀린은 벙커와 마당을 관리해주는 조건으로 월 500달러(약 68만원)만 내고 벙커에 거주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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