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우크라이나 총사령관은 5일 동북부 전선에서 러시아군의 대공세가 임박했다고 경고했다.
시르스키 총사령관은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군이 병력을 대거 동원해 동북부 전선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며 “지난 한주 동안 우크라이나군은 60차례 넘게 러시아군 공격을 격퇴했으며 지금도 매일 약 10건의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러시아는 작년 봄, 하르키우주 북부 국경 도시인 보우찬스크에서 새 전선을 구축하려 했으나 우크라이나군에 의해 다시 밀려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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