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공습…헤즈볼라 6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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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공습…헤즈볼라 6명 사상

이스라엘군이 5일 레바논 남부 여러 곳에 대해 공습을 감행하면서 친이란 민병데 헤즈볼라 대원 6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신화와 AFP 통신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매체에 따르면 레바논 보건 당국과 보안 소식통은 이날 이스라엘군의 공중공격으로 남부에서 1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레바논 보안 소식통은 빈트 지베일에서 사망한 인물이 헤즈볼라 대원 하이삼 무스타파라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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