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를 몰고 국도를 달리다가 낭떠러지 아래로 40여m가량 추락한 60대 운전자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강원 양양군 서면 오색리 한계령 휴게소 인근 국도 44호선에서 차량이 추락한 가운데 소방당국이 구조에 나서고 있다.
운전자 A씨는 경찰에 “브레이크가 잘 듣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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