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가 '56세 미혼'인 지상렬에게 왜 그러고 사느냐고 돌직구 발언을 날렸다.
지상렬은 선우용여의 집에 들어서더니 "집이 어마어마하게 좋다"고 말했다.
현재 56세인 지상렬은 선우용여가 몇 살 차이까지 생각하는지 물어보자 10년 정도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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