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트에서도 1이닝부터 득점을 올린 김준태는 2이닝과 3이닝에 뱅크샷 하나씩을 보태 5득점, 6득점을 추가하며 13:1로 주도권을 잡았다.
1이닝부터 3-4-2득점을 차례로 획득한 임성균은 3이닝 만에 9:0으로 앞섰고, 5이닝에는 뱅크샷 하나를 성공시키며 4점을 모아 13:3으로 점수를 벌렸다.
2이닝부터 매 이닝 득점을 올린 김준태는 4이닝과 5이닝에 연달아 뱅크샷을 성공시키고 7:11로 추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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