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아버지 장수사진에 오열을 했다.
이날 박서진은 아버지가 장수사진을 찍는 것을 지켜보면서 눈물을 쏟았다.
박서진이 형, 아버지와 사진관에 간 사이 박효정은 아버지 칠순잔치를 위해 어머니를 모시고 신도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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