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미러'는 5일(한국시간) "은쿤쿠가 엔조 마레스카 감독 체제에서 좌절감을 느끼며 팀을 떠나길 원하고 있다.이에 맨유는 첼시로부터 은쿤쿠의 이적료로 3,500만 파운드(약 652억 원)를 제시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은쿤쿠는 프리 시즌 도중 부상을 당하며 시작부터 꼬였기 때문.
은쿤쿠는 리그 27경기에 출전해 3골 2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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