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이 프로 11년차에 처음으로 한 경기 2홈런과 만루 홈런을 달성했다.
김호령의 올 시즌 마수걸이 홈런이다.
2015년 프로에 데뷔한 김호령이 만루 홈런을 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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