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초대형 악재, 국가대표 CB 아스널서 방출…"6분 뛰었는데 장기부상→계약 조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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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초대형 악재, 국가대표 CB 아스널서 방출…"6분 뛰었는데 장기부상→계약 조기 종료"

아스널은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도미야스가 아스널을 떠난다.구단은 도미야스와의 계약을 즉각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도미야스와의 결별을 발표했다.

지난 시즌에는 벤 화이트, 리카르도 칼라피오리, 올렉산드르 진첸코 등 주축 수비수들이 크고 작은 부상으로 신음하는 가운데 중앙과 측면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도미야스가 빈 자리를 잘 메워줄 것으로 보였으나 지난 2월 아예 시즌 아웃이라는 큰 부상을 당하며 전력에 보탬이 되지 못했다.

사실상 아스널 이적 후 제대로 풀 시즌을 치른 적이 없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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