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현대시인협회 이사장인 김상호 대만 슈핑과기대 학장은 이날 남부 타이난 국립 대만문학관 국제회의실에서 대만 현대시인협회와 한국 국제시조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가 열렸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과 대만, 일본 등 세 지역의 시문학 교류활동을 통한 상호 협력을 전면적으로 강화해 3국의 상호 이해와 친선 및 우정의 심화에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민병도 한국 국제시조협회 이사장은 "협회는 1천년의 역사를 지닌 한국 고유의 정형시, 시조를 창작하고 국제적인 교류를 확장하고 있는 문학단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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