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지난 시즌 6분밖에 뛰지 못한 일본 축구대표팀 수비수 도미야스 다케히로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과 계약을 해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아스널은 5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도미야스와 계약을 즉시 해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도미야스는 아스널에서 4시즌 동안 공식전 82경기(2골)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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