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소방서, 배터리 충전사업장 화재안전컨설팅 실시 고양소방서는 3일 덕양구 덕은동에 위치한 공유 퍼스널모빌리티(Personal Mobility, PM) 배터리 충전사업장을 방문해 화재 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
대부분의 공유형 퍼스널 모빌리티(PM) 배터리 충전사업장은 소규모 창고 형태의 사업장에서 다량의 배터리를 모아 동시에 충전이 이루어져 화재 가능성이 높지만, 안전시설 설치가 미흡한 경우가 많다.
박기완 고양소방서장은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배터리 기반 1인 이동 수단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사업장 관계자들의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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